온라인 선전시 정부
혁신 드라이브
출처: 온라인 선전시 정부
작성일: 2021-06-25 15:06

선전시는 혁신으로 인해 탄생한 도시다. 중화인민공화국 건국 이후 최초의 주식 발행과 최초의 토지 경매를 시행했으며, 특구(特区) 설립 초기부터 낡은 관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사상을 전파하는데 앞장섰고, ‘최초’의 성과를 연이어 창출하며 중국의 개혁과 발전을 위해 혁신적인 방안을 모색하였다. 선전시는 경제 발전 방식의 전환기에 직면하여 ‘경제특구 국가자주혁신 시범구’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10가지 행동계획’을 혁신적으로 추진하며, 또 한 번 혁신을 통한 화려한 변신을 구가함과 동시에 뉴노멀 시대 중국 경제의 혁신적 발전을 이끌었고, 이에 ‘창업자의 메카’이자 ‘혁신의 도시’로 거듭났다. 2019년 글로벌 투자유치 대회에서 프로젝트 128건이 즉석 체결되었으며, 또 투자액이 5,600억 위안을 넘어 선전시의 파워플한 매력을 보였다.

혁신 능력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다. 국가 유전자 은행은 운영에 들어갔으며 세계 최대 규모의 유전자 은행 중 하나가 되었다. 노벨상, 튜링상, 필즈상의 수상자가 주도하는 실험실 11곳, 신규 설립된 기초 연구기관 12곳, 제조업 혁신센터 5곳, 해외혁신 센터 10곳이 출범되었으며, 선전만(深圳湾) 연구실 등 광둥성 내 연구실 설립에 파격적인 진전을 이뤄냈다. 2019년 시(市)급 이상 혁신 업체 85 곳이 신규 설립되었고, 2020년 6월 말 기준 혁신업체 수는 누계 2,642곳에 달했으며, 국가급 과학기술대상 20 건을 수상받아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다. 첨단 기술 산업의 고품질 발전을 가속화하는 ‘7 대 공정’을 추진, 5G, 인공지능, 4K/8K 초고화질 영상, 집적 회로, 바이오 의약 등 산업을 조기 배치, ‘국가 인공지능 혁신응용선도구’ 건설을 승인받았다. 신형 디스플레이, 스마트 제조장비, 인공지능 등 3개의 산업 클러스터가 국가급 전략적 신흥산업 클러스터 발전 프로젝트에 선정되었고, 신흥 산업 증가치 성장은 8.8%에 달했으며, 첨단 제조업의 증가치는 대형업체 증가치에서 차지한 비중이 70%를 넘어섰다.

혁신형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국가급 하이테크 개발구의 종합 순위는 전국 2 위를 차지했으며, 이 가운데 지속 가능한 발전 능력 지표가 1위를 달성했다. 광밍(光明)과학성, 선전만 슈퍼 본부기지, 시리후(西丽湖) 국제 과학교육성, 리우셴둥(留仙洞) 전략적 신흥산업 본부기지, 바오안(宝安) ‘인터넷+’ 미래과학기술성, 룽강(龙岗) 아폴로 미래산업성, 핑산(坪山) 쥐룽산(聚龙山) 스마트제조 미래산업집결구 등의 계획과 건설은 가속화되고 있다. 제19회 중국 국제 첨단기술 성과 박람회, 제1회 중국 선전 혁신 창업대회(국제대회), 전국 대학교 사이버 보안 대회 결승전, 스마트 드라이빙 버스 글로벌 최초 시범지구, 중국 품질(선전) 대회, 글로벌 청년 혁신 캠프, 국제 우호도시 스마트시티포럼 등 행사는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2019년 국가급 하이테크 기업 2,500개가 새롭게 등장했으며, 총 규모가 1.7만 개에 달했다. 하이테크 산업 생산액은 26,277.98억 위안으로 동기 대비 10.08% 증가했다. 증가치는 9230.85억 위안으로 동기 대비 11.26% 늘었다.

종합 혁신 생태계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지적 재산권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36조(条)’를 제정하였고, 지적 재산권 관리기구를 모색 및 설립하였으며 선전 지적 재산권 재판소를 공식으로 오픈하고, 아울러 중국(남부) 지적 재산권 운영센터 설립을 승인받고, 난산(南山) 지적 재산권 보호센터를 설립 및 운영하면서, 국가 지적 재산권 시범도시의 건설을 가속화하고 있다. 엔젤투자매칭펀드(天使投资引导基金)를 설립하고, 지적 재산권 담보 융자 리스크 보상 펀드를 마련하였다. 푸톈구(福田) 등 ‘솽촹(双创, 대중창업, 만인혁신)’ 시범기지 3개를 신규 설립하였다. 인재 업무 조례를 제정 및 실시하고, ‘인재일’을 선도적으로 제정했으며 인재 공원을 건설하고, 정부 전액 출자로 인재그룹을 설립하여 혁신 발전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


혁신형 기업

선전시는 기업의 자주혁신을 기반으로 하는 산업 클러스터를 형성했다. 혁신형 본토기업 클러스터의 탄생은 선전시의 도시 혁신 건설에서 가장 중요한 특징이기도 하다. 선도 기업이 산업발전을 이끌고, 신예 기업이 다양하게 성과 창출, 중소 기업이 우후죽순처럼 성장하고 있다. 선전시는 백지상태에서 화웨이(华为), 텐센트(腾讯), 다쟝(大疆), 핑안(平安) 등 유명 기업들을 육성시켰으며, 글로벌 500 대 기업 8개 사의 소재지가 되었다. 선전시에서 글로벌 500대 기업 수는 전세계 6위, 국내 3 위를 차지했으며, 그중 글로벌 500대 기업에 들어간 민영기업 수는 전국 1 위에 올랐다. 2019년 PCT 국제 특허 출원량 상위 10위권 기업 가운데 2 개 사(화웨이 1위, 중싱통신 5위)가 선전시의 기업이다. 다쟝(大疆), 마이루이(迈瑞) 의료, 오벡(奥比中光) 등 혁신적이고 성장성이 큰 스타 기업들도 각 분야의 강소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혁신 기업들의 눈부신 활약으로 2019년 국가급 하이테크 기업 수는 누계 1.7만 개에 달했으며, 중국 대중도시(大中城市) 가운데 2위에 올랐다.


-